[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현이가 독특한 옷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과 함께 찾아온 반가운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현이는 댓글에 "겨드랑이까지 활짝 웃었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선물 받은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현이는 어깨 쪽에 트임이 있는 카디건을 입고 팔을 들어 올려 포인트를 더욱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이를 두고 "겨드랑이가 웃었다"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인 이현이는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 2012년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에 골인했고 2015년 첫째 아들을, 2019년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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