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세정이 팬들을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그룹 구구단 출신 배우 겸 가수 김세정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9일 언제 오나... #보고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세정은 차 안에서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팬들이 아쉬워하지 않도록 여러 각도에서 본인의 모습을 담아냈다. 더해 3월 29일 컴백을 앞두고 29일이 빨리 되기를 바라는 마음 역시 드러냈다.

한편 김세정의 두 번째 미니 앨범 'I'm'은 오는 29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또 최근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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