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하정이 귀여운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유담. 우리 꼬마아가씨 오늘은 마트가서 장난감 코너 신나게 구경하고 골라보기만하고 왔어요~ 아이쇼핑 모두 맛있는 저녁 드세요~! #오늘#키즈패션 #1일1유담 #유담홀릭#babygirl #20monthsold #today #daily #daughter"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장난감 코너에서 마음에 드는 장난감을 고르고 있는 이하정의 딸 유담 양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유담 양은 분홍색으로 옷을 맞춰 입고 인형 같은 뒷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특히 이하정은 딸이 장난감 코너에서 구경만 하고 귀가했다는 말을 전해 놀라움을 샀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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