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신다은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억지로 웃었을 땐 티가 잘 나는 편"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 분명 이날 대부분 신나있었는데..#머선129 #자본주의웃음"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버핏의 주황색 재킷을 입고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다은은 상큼발랄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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