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황혜영이 미세먼지가 가득한 서울 상황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29일 오전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황혜영이 집에서 바라본 듯한 바깥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건물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하늘이 뿌옇게 된 상황.
황혜영은 사진과 함께 "저게 다 미세먼지라니"라며 심각한 미세먼지 상태에 경악했다. 그는 "#코로나오면서 #공기는좋아졌다고 #하늘은예뻐졌다고 #그나마위안했었는데 #미세먼지또기승이면 #대췌어쩌란말이지 #숨쉴틈은줘야지 #에라이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해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불러모았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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