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라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안경을 쓰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보라는 하얀 뿔테 안경을 쓰고 머리를 묶어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김보라는 흰 가방을 메고 포인트를 줬다. 김보라의 해맑게 웃는 얼굴과 러블리한 분위기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 2005년 KBS 드라마 '웨딩'을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종영한 JTBC 드라마 'SKY캐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웨이브 오리지널·MBC드라마 ‘러브씬넘버#’에서 다자연애를 꿈꾸는 23세 대학생 두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