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영희가 남편 윤승열에게 생긴 코미디 같은 일화를 공유했다.

방송인 김영희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영희의 손에는 먹다 만 쫀드기와 함께 금박이 올려져 있다. 김영희는 "쫀득이 먹다가 금으로 떼운 거 빠진 승열이 녹여보자!! 종로 가자!!"라는 글을 남겼다.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이 간식을 먹다가 이를 때웠던 금이 떨어졌다는 소식을 전했고 이를 "녹여 보자"라며 재치로 승화해 보는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김영희는 10세 연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지난 1월 결혼했다.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감을 발휘했으며, 영화 '기생춘' 개봉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