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홍지민이 트레이너의 말에 웃음을 터뜨렸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진짜 웃겨서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새벽운동 다 하고 빵터졌어요 ~~~^^ 전 또 속으로먀 얘기했어요 당연히 빠지겠지 그렇게 먹으면 근데 난 그렇게 먹고 살고 싶지는 않다 절~~~~~~~~~대 점점 사이가 안좋아지는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공개한 영상에는 홍지민의 트레이너가 홍지민에게 권하는 식단을 읊고 있다. 그는 닭가슴살, 고구마, 토마토, 아몬드 등을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추천했다. 이 말에 홍지민은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난 절대 그렇게 먹고살고 싶지 않다"라는 속마음을 글로 남겼다. 이어 홍지민은 새벽 운동을 마친 후 트레이너와 함께 남긴 인증 사진을 올렸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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