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인스타그램 스토리
에바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에바 포피엘이 탄탄한 복근을 인증했다.

24일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복몸무게 55.15kg D-21 오늘은 하체데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탄탄한 복근과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인증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바는 몸에 딱 붙은 트레이닝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건강한 섹시미 폭발하는 그녀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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