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킹덤' 측이 최강창민 단독 MC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24일 Mnet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SM 엔터테인먼트 측으로부터, 유노윤호에 대한 경찰 조사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킹덤 : 레전더리 워' 녹화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Mnet은 이후의 프로그램 MC 촬영은 최강창민 단독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미 유노윤호가 촬영을 진행한 부분에 대해서는 진행자로서의 역할에 초점을 맞춰 편집할 예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노윤호는 지난 9일 오후 10시 이후 식당에 머물다 입건되며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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