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학원 화장실샷!! 거울샷 잘찍고싶다 이젠 누가봐도 임산부 #26주차임산부 #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D라인이 선명히 보인다. 수수한 모습에도 아름다움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현재 임신 25주에 접어들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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