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잼잼이가 자신의 이름을 쓰고 자랑했다.
24일 가수 문희준의 딸 잼잼이(본명 문희율)의 인스타그램에 "이름도 잘 쓰는 우리 문희율 잼잼공주님♥#잼잼이#jamjam#문희율#문희준#소율#허니잼#큐티잼#이름#쓰기#한글#공부#그림#그리기#좋아하는#잼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잼잼이는 스케치북에 자신의 이름을 열심히 적어 놓고는 윙크를 하며 자랑하는 모습. 이어 서툴게 완성한 그림과 함께 이름을 적어 놓은 모습이 포착돼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희준 소율 부부는 지난 2017년 2월 결혼해 슬하에 1녀 희율이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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