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윤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아빠.. 언제 오나요.. 빨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반려견을 품은 채 누워 있는 모습. 남편의 부재로 기다림이 길어지자 배윤정은 이처럼 남편을 향해 귀여운 투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현재 임신 25주에 접어들었으며 최근 종영한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