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사랑이 청순 비주얼을 뽐냈다.
24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ve a good day"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카페를 찾은 모습이다. 김사랑은 올블랙룩에 와인컬러의 헤어로 세련미를 더했다. 강아지를 바라보는 따스한 눈빛에 이어 카메라를 응시할 때는 우아함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44세인 김사랑의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도 돋보인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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