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아빠 칠순 #jejuisland #foodstagram"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있다. 아버지의 칠순을 맞이해 제주도에서 다양한 음식을 먹고 있는 듯 보인다. 고기부터 갈치요리, 전복 등 제주도의 대표 음식을 맛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한편 한유라 씨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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