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인스타그램 스토리
임슬옹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임슬옹이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2AM 출신 임슬옹은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검은색 옷을 입고 흑발을 한 임슬옹이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변함없이 훈훈한 임슬옹의 모습은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한편 임슬옹은 지난해 8월 1일 오후 11시 50분께 서울 은평구의 한 도로에서 무단횡단하던 보행자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냈다. 보행자는 사망했으며, 임슬옹은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또 임슬옹은 최근 '바니와 오빠들' 컬래버 OST '내가 더 많이 널 사랑해서'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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