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귀요미 딸의 근화을 전했다.

24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릴스 너무 재밌어하는거 아니예요...? (숏폼 비디오 중 제일 나같은 디지털치에 적합한 릴스 ㅋㅋ) #4개월아기 #아기스타그램 #육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희의 딸 복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희는 딸의 볼을 만져 붕어 입술을 만들고 있다. 딸의 모습이 세상 귀엽다. 딸은 또한 환하게 미소지으며 애교를 보여주고 있어 랜선이모들의 마음을 저격한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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