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나연, 사나, 다현, 채영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29일 오후 그룹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나연언니가 너무 좋다. 언니 사랑해 -사다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나연을 중심으로 애교를 부리고 있는 사나, 다현, 채영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나연, 사나, 다현, 채영 모두 상큼발랄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2일 일본에서 새 싱글 'Kura Kura'(쿠라 쿠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싱글 'Kura Kura'는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를 맡았다. 상대를 만난 순간 마법에 걸린 듯 둘만의 세상으로 깊게 빠져드는 감정을 표현했고, 트와이스가 일본 앨범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멤버들의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를 곡에 담았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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