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인스타그램
엠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엠버가 故설리를 떠올렸다. 엠버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에프엑스 활동 당시의 설리와 엠버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엠버는 3월 29일 설리의 생일을 잊지 않고 설리를 추억했다. 그는 설리와 함께 했던 추억이 담긴 사진을 통해 설리에 대한 그리움과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을 어떤 말보다도 깊게 전했다.

한편 엠버가 속한 그룹 에프엑스는 2009년 디지털 싱글 앨범 '라차타 (LA chA TA)'로 데뷔했으며 엠버는 지난해 9월 10년간 함께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소속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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