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가 골프 치는 일상을 전했다.

30일 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잘 부탁해! 채를 바꿨다고 실력이 빵~~~~~하고 늘지는 않겠지만.. 기대는 해본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정아는 스크린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새로 장만한 골프채로 힘찬 스윙을 하는 박정아의 포즈가 눈길을 끈다.

박정아는 "여보!! 왜??? 내 스윙이 이상해??? 말없이 타석으로 가서 시범 보이는 그"라며 씁쓸해 하면서도 "네! 새로운 채와 훌륭한 레슨선생님이 계시니까.. 언젠간 잘 치겠죠..."라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박정아는 지난 2016년 2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했다.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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