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소유진은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가죽공예. 초보자코스~지갑이랑 트레이를 만들어보았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정말 매력적이다. 집중과 힐링의 시간...또 배우러가야지!! 소여사이벤트로 선물 나눠드릴 수 있는 실력을 위하여 ㅎㅎ(언제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가죽공방에 가서 지갑, 트레이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소유진은 첫 가죽공예임에도 불구하고 금손답게 금방 잘 만들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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