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인스타그램
배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슬기가 팬들과 소통하며 행복하다고 했다.

25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배슬기는 속초 바닷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라이브를 이어갔다.

외모를 칭찬하는 팬에게 배슬기는 "외모 칭찬 아주 좋다. 요즘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어제 저녁에 대게 세트를 먹었다. 낮에 가리비 구이를 먹고 싶었는데 낮부터 먹기 그래서 해물 라면, 계란밥, 오징어 순대 등을 먹었다. 진짜 맛있더라"라고 자랑했다.

신랑이 어디 있냐고 묻자 "신랑은 지금 화장실에 갔다. 그런데 올 생각을 안 한다"라며 "사람들이 있을 때는 이렇게 마스크를 써줘야 한다"라고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복귀에 대해 "계획적으로 하려고 한다. 막무가내로 시작하는 건 아닌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레드 컬러로 염색한 것에 대해 "이번에 드라마에서 악역을 맡았다. 그래서 강렬해보이려고 한다. 탈색하고 염색했다"고 했다.

결혼생활이 좋다는 배슬기는 "어제 속초에 촬영하러 왔다. 신랑이 일 끝나고 밤에 응원을 와줬다. 오늘은 촬영이 없는 날이라 하룻밤 자고 맛있는 거 먹고 힐링 중이다. 이렇게 응원오는 신랑이 있으면 얼마나 좋냐. 아이 좋아"라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5월에 싸이월드가 나온다는 이야기에 "다시 못할 것 같다. 인스타그램, 틱톡, 릴스만으로 이미 정신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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