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권미진이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코미디언 권미진은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우 피곤하지만 도우미 이모님 안쓰고 육아와 요리, 일까지 다 할 수 있는 이유는 오빠가 많이 배려해주고 도와줌 결혼 잘 했다 :) 나 시집 보내준 고백부부 감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권미진은 김치찌개에 밥을 먹으며 맞은편에서 아기에게 분유를 먹이고 있는 남편의 모습을 사진 찍어 올렸다. 권미진은 힘든 와중에 남편이 있어 해낼 수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권미진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활약했다. 지난해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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