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아현이 딸과 함께 보낸 시간을 공유했다.

배우 이아현은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포안으로 봄맛을 집어넣는 중. .루씨가 얼굴로 다가오면 조건반사처럼 내 얼굴이 도망는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에 앉아 딸, 그리고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아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아현은 딸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아현은 가까이 다가온 반려견을 고개를 들어 슬쩍 피하고 있기도 하다. 이아현과 딸, 반려견의 오붓한 시간은 팬들에게도 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1TV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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