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일본 출신 배우 유민이 일본 풍경으로 소식을 전했다.
지난 27일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일본의 풍경이 담겨 있다. 예쁜 벚꽃의 모습에 눈길이 절로 간다. 이에 사유리는 "깨끗하네"라며 "내 아들도 보여주고 싶다"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유민은 2000년대 초반 한국에서 데뷔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끈 일본인 배우다. 지난 2018년에는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에 골인했으며, 지난해 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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