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송이 남편 강원래를 응원했다.
클론 강원래는 아내 김송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힘내세요 #우리사랑선이 #강선 #흥선 #웃음꽃선이 #꽃돌이 #표정부자 #강원래 #김송 #강원래아들 #김송아들"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래와 아들 선이 군의 과거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강원래는 "1년 넘게 맘고생하다 결국 문 닫고 '문나이트'인수자 기다리다 지쳐 이젠 '문나이트'이름 자체를 포기합니다 이번달 안에 음향,조명,디제이,바닥,벽,간판까지 다뜯어 내고 새로운 세입자를 기다릴겁니다 권리금은 포기했고 보증금중 1원이라도 받았으면 하는데"라고 이태원 술집을 철거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아내 김송이 응원 메시지를 적은 것으로 보인다.
강원래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이태원에 라운지펍 문나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강원래는 오픈 후부터 자신의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기도 한 바 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로 불황이 계속되며 운영이 어려워지자 결국 철거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원래는 지난 2001년 김송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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