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승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승아의 모습이 담겼다. 꽃무늬 패턴 원피스를 착용한 윤승아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에 화사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윤승아의 출연작인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해 11월 26일 재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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