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빈우가 가족들과 단란한 일상을 자랑했다.

25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깐 30분도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해가 너무 좋았고 도넛츠가 너무 맛있었고 내 옆에 내 가족이 있어서 말로 표현 못할 만큼 행복했음 #키카가는길 #포토바이전율 #이모든게감사한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훈남 남편과 나란히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딸이 찍어준 사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 찍어 감탄을 자아낸다.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김빈우의 일상이 훈훈함을 부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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