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권미진이 둘째 욕심을 내비쳤다.
25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사진을 게재했다. 권미진은 사진과 함께 "D+45 진짜 진짜 진짜 진짜 귀여워서 둘째 낳아야겠다!!!!! 내 체력이 허락한다면 셋도 도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권미진의 딸은 우유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권미진의 딸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권미진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활약했다. 지난해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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