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황혜영이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30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비염 있는데 꽃가루 알러지 있는데 꼭 봄감기 걸리는데 딱히 달라질 것도 없는데 그저 봄이라면 좋아가꼬. 차오루가 부릅니다 #누구좋으라고또봄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네온 컬러의 티셔츠에 레깅스르 입고 산책 중이다. 최근 48.4kg에서 3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황혜영은 벌써 2.2kg 감량에 성공하고 늘씬한 몸매라인과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두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에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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