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지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디오 생방 끝나고 촬영중~#개나리꽃이활짝피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담장을 타고 자란 개나리를 손으로 가리키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지는 60~70년대 스타일의 교복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신지의 게시글에 가수 신인선은 "개나리 사이에 장미하나"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신지는 "옴마야~ 멘트 보소~"라는 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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