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희가 열일 근황을 전했다.

31일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정엄마는 늘 “머리 좀 묶어라.” “머리 좀 묶어라.” “머리 좀 묶어라.”를 저에게 세번은 얘기하세요... 하아..귀에 못 박힘...어제 머리 풀은 것도 별로라며^^ 네~ 그래서 다시 머리 묶었습니다 ! 이번엔 머리 묶고, 가양동 스튜디오에서 제일 예쁜 애 인증 한번 하고 ㅋㅋㅋㅋ 촬영완료. 출산 후에도 여기저기서 찾아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네요!! 저한테 너무 빨리 복귀 하는 거 아니냐고 ~~ 좀 쉬라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지만, 저는 밖에서 일하면서 에너지를 찾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일할 때 젤 행복하더라고요"라고 적었다.

이어 "#워커홀릭 #일할수있음에감사 #중소기업벤처부#안내영상 #홍보영상 #정주희아나운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희는 단정한 오피스룩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출산 반년만 되찾은 완벽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다. 지난달 25일 득남한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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