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아기를 안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5일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갓난 아기를 품에 안은 채 바라보고 있는 모습. 성유리는 똥머리를 질끈 묶은 채 그림 같은 옆라인을 과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화장품 브랜드 CEO로 일하고 있기도 하다. 지난 2019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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