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성현아가 완벽한 몸매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이자 마지막 눈바디. 자해성 운동의 산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실내에서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눈바디 체크를 하고 있는 모습. 성현아는 4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11자 복근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군살이 하나 없는 S라인도 눈길을 끈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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