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제시카가 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미모를 뽐냈다.

방송인 제시카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벽에 걸린 액자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남기고 있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시카는 연한 분홍색과 노란색 체크무늬가 들어간 점프슈트를 입고 겉에 비슷한 톤의 보라색 카디건을 걸쳤다. 제시카는 패션 센스를 증명하듯 검은색 롱부츠를 신어 톡톡 튀는 색감을 중화시키기도 했다. 그의 스타일리시한 착장은 그를 더욱 화사하게 만들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8월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9월 탈퇴했다. 지난해 소설 데뷔작 '샤인'을 출간하기도 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제시카의 동생은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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