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상아가 막히는 길 지루함을 불량식품으로 달랬다.
배우 이상아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까지 두시간 켁!!! 가방 속에 있던 요거나 먹으며 지루함 달래보기 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상아는 운전을 하며 불량식품을 먹고 있다. 그는 집까지 두 시간이나 걸린다며 지루한 시간을 불량식품으로 이겨내려 한다고 전했다. 이상아의 장난기 섞인 모습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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