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지가 만능 간장을 만드는 일상을 공유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개의 영상을 연이어 게재했다.

박은지는 만능 간장이 끓고 있는 냄비를 영상에 담아 올리며 "만능간장 만드는 중"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만능 간장을 만들기 전 만드는 방법을 메모해둔 종이를 사진 찍어 올리기도 했다. 박은지는 "공부하는 서타일"이라는 글로 그의 꼼꼼한 성격을 드러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으며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18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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