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버스에서도 열일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버스 맨 앞자리 좌석에 앉아 노트북을 펼치고 문서 작업을 하고 있는 본인의 모습을 사진 찍어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운전 시러요. 버스 맨 앞자리 조아요"라는 글이 적혀있다. 서현진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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