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성은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성은은 정조국에게 팔짱을 낀 채 거울에 비친 자신들을 사진 찍고 있다. 김성은은 사진에 "그가 왔다.. 두 달 만에 집에 오심"이라는 글을 남겨 반가움을 드러내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는 "둘이 얼마만이니 근데 오늘 가뉘?! 오늘 가면 언제 다시 오니.."라는 글을 남겨 아쉬워하기도 했다. 김성은은 제주도에서 축구 코치를 하고 있는 정조국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 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에 골인했다. 이듬해 첫째 아들 태하, 2017년 둘째 딸 윤하에 이어 셋째 아들을 낳아 다둥이 엄마로 가정을 꾸리고 있다. 현재 정조국은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코치로 변신해 지도자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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