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찬민 딸 박민하가 풋풋한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방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하는 사진과 함께 "What's in my backpack? 유튜브 보러 오세요~ 프로필 아래 링크로 고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민하는 책가방을 끌어안고 상큼한 미모를 자랑한다. 박민하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배가했다.
한편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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