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LA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오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aturday mood 빵순이 생일 케이크 예약하고 마지막에 빵순이 사람이냐 4월에는 빵순이 생일.남편생일.결기 ㅎㅎ 이벤트가 많드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LA의 한 마켓을 방문한 모습.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그럼에도 우월한 비주얼임이 느껴진다. 미국 LA에서 활기찬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으며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18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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