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우혁, 이세미가 달달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27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쇼호스트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랑 3609일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미와 남편 민우혁이 나눈 메시지가 담겼다. 민우혁(본명 박성혁)이 "리딩 중인데 왜 너가 보고싶냐?"라고 애정을 표현하자 이세미 역시 "웅장해진다"라는 글씨가 적힌 이모티콘으로 화답하면서 눈길을 끈다. 부부의 변함없이 달달한 일상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2012년 결혼해 지난해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고,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둘째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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