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결혼 선물을 인증했다.

27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청난 결혼 선물을 받았습니다~~~ 다리가 땅에 안닿이는거 질색인데.. 요건 재미나구나.. 승열아 사이좋게 번갈아가면서 ok??! 잘 부탁한다~~ 오늘도 타고 싶은데ㅜㅜ 비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헬멧을 착용한 채 전동스쿠터를 타고 있다. 노란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핀 거리를 지나며 선물받은 스쿠터로 라이딩을 즐기는 김영희의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영희는 10세 연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지난 1월 결혼했다.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감을 발휘했으며, 성인영화 '기생춘'으로 감독 데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