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육아 예행연습에 나섰다.
31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둥이 목욕 시키는 예행연습 해보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이 올라프 캐릭터 인형을 이용해 아기 목욕 시뮬레이션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세쌍둥이를 임신 중인 황신영은 벌써부터 육아 만렙 포스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김가영 역시 해당 게시물 댓글을 통해 "아니 아직 애기 낳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이렇게 잘 알아?ㅋㅋ 대단해 멋지당"이라고 감탄을 보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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