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낸시랭이 근황을 전했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은 점심식사 마치고 디저트 기다리는 중에 셀카~!^^ Nancy’s birthday on March! 코로나로 네 명씩 만나면서 낸시 생파를 3월달 내내 하고 있어요~!^^ 어제 논현동에서 생일축하와 귀한선물들 너무 고맙습니다. 행복해요~~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낸시랭은 지인들과 함께 식당을 방문해 셀카를 찍고 있다. 낸시랭은 보라색 드레스에 실버 액세서리를 착용해 세련된 아름다움을 자아냈다. 낸시랭의 기분 좋은 근황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낸시랭은 2018년 10월 왕진진과 가정폭력으로 이혼을 결심했다. 이후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픔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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