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민아가 일침글을 적었다.
27일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심경글을 적었다.
조민아는 "인터넷상에 이슈다 싶으면 뭔 일인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당사자도 아니면서 손만 살아서 도마질 해대는 거 안 창피한가. 음식을 바닥에 던져놔서 죄다 흐트러졌던 걸 두 번이나 겪어서 요청사항에 써가면서 이용하다가 제품까지 전과 너무 달라져서 주문자가 반복되는 불편함을 겪고 실망한 부분을 후기로 썼고, 해당 업체가 문제점을 인지했으니 앞으로 개선하겠다며 진심으로 사과해서 끝난 문제를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이 뒤에서 참 말들도 많다"라고 적었다.
이어 "유난 떠는 건 굳이 내 공간까지 찾아와서 욕하는 당신들이야. 익명이라고 나이 어린 애들이 반말로 Dm보내고, 욕하고. 그러다 천벌 받는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민아는 배달 음식 주문 후기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이에 조민아는 당시 음식의 자세한 상태와, 업체의 사과를 받았다며 논란을 일단락시켰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다. 조민아는 현재 임신 중이다.
#다음은 조민아 글 전문
인터넷상에 이슈다 싶으면 뭔 일인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당사자도 아니면서 손만 살아서 도마질 해대는 거 안 창피한가.
음식을 바닥에 던져놔서 죄다 흐트러졌던 걸 두 번이나 겪어서 요청사항에 써가면서 이용하다가 제품까지 전과 너무 달라져서 주문자가 반복되는 불편함을 겪고 실망한 부분을 후기로 썼고, 해당 업체가 문제점을 인지했으니 앞으로 개선하겠다며 진심으로 사과해서 끝난 문제를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이 뒤에서 참 말들도 많다.
당신들은 그럼 바닥에 널부러진 걸 군소리 없이 주워서 먹나?
유난 떠는 건 굳이 내 공간까지 찾아와서 욕하는 당신들이야.
익명이라고 나이 어린 애들이 반말로 Dm보내고, 욕하고.
그러다 천벌 받는다.
남한테 관심 갖을 시간에 네들 인생이나 열심히 살아.
별 게 다 스트레스를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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