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아이유가 4년만에 음악방송을 했다.
28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년 만에 음악방송 끝!! KBS MBC SBS 3사 모두 무대 근사하게 꾸며주시고 진심으로 환영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3일동안 최선을 다해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나를 변신 시켜준 우리 헤메스 진짜 리스팩. 사랑해줘서 고마워용. 또 우리 본새 폭발 댄서팀들! 우리 댄서팀 없이 나는 아무것도 아니야. 고맙고 사랑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유애나야 재밌었지? 그럼 나도 좋아 +엔딩컷에 이제 좀 익숙해질 만하니까 활동 끝나버림! 다음번에 음방을 또 하게 될 일이 있으면 엔딩포즈 많~~이 생각해서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음악방송을 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오랜만에 무대에 선 만큼 빛나는 아이유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유는 신곡 '라일락'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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