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차인표가 주말에도 열일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차인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일할수 있어 감사한 토요일. Working together on Saturday is fu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인표는 작업실에서 노트북을 보며 일을 하고 있다. 진지하게 일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 같다. 중후한 멋까지 더해져 더욱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차인표의 근황에 팬들 또한 감탄 어린 시선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차인표는 지난 1월 1일 넷플릭스 영화 '차인표'를 공개한 바 있다. '차인표'는 대스타였던 배우 ‘차인표’가 전성기의 영예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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