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민이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이라 남편이랑 같이온 사람들이 초콤 부러웠으나 남편보다 사진 잘찍는 딸이 있어서 위안이되었답니다. '너무 재밌다! 완전 재미떠!!'하며 콧노래를 부르며 '또오자 내일또오자!' 낼 유치원가는날 이라니까 '끝나고 차끌고오면되지!' 하며 동생 태어나고 못누린 자신만의 시간을 만끽한 우리아이니"라고 적었다.

이어 "나올때 다누도 애처로운 눈빛으로 울었지만 너무 좋아하는 아이니를 보니.. 또 나와야겟오요 #할배랑다누는홈캉스중ㅋㅋㅋCCTV로 지켜보고있다 할배! 또 버터와플 먹이기 없기. 일요일입니다~ 월요병이 없게 다들 잘 마무리하기요 #괜히남편테틱틱되게되는날 #다누는좀더크면같이오자 #육아스타그램#아이니랑단둘이#모녀데이트#딸맘#남매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이 딸과 키즈 카페를 방문했다. 사랑스러운 모녀의 투샷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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