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차예련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차예련은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는 주말 어쩌다 보니 풀착 @nike #ootd 천원 주고 산 나이키 백은 요즘 제 최애 가방 이예요 비는 오지만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차예련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모자를 쓰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차예련은 천 원 주고 산 가방을 요즘 자주 들고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카페를 방문해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있는 차예련의 일상 소식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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